
친구들이 백마 백마..이러길래 난 언제 타보나 이러고 있었는데
드디어 백마를 타게 되었네요ㅋㅋㅋ
선릉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서 연락을 하니 역 입구에서 금방입니다
가까워서 좋네요^^
실장님을 만나서 글래머스한 스타일로 해달라고 하니 자신있게 추천해주네요!!
(good~!! good~!!)
방앞에서 초인종을 누를까 하다가 그냥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네요
★외모★
얼굴이 작고, 가슴이 공격적인게 딱 외국여자 얼굴입니다
딱붙는 옷을 입고 있어 가슴이 공격적으로 저에게 다가오는데
바로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쿄쿄쿄쿄쿄)
◆서비스◆
이러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지만..그다지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우물주물하니까 폰을 가르키면서 번역기로 이야기 하라고 하네요^^
공격적인 가슴이 자꾸저한테 다가와서 제 동생이 서는 바람에
바로 해야하나 이런 고민이 계속들었습니다
포인트 삼각점을 공략을 하는데...
♥연애♥
여성상위로 하는데 외국여자라 그런지 낯선느낌이 퐉퐉 들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백마를 타기위해서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갔지요!!
이것이 진정한 백마를 탔다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연애하면서 oh~baby!! yes~yes~를 외춰주는데..기분이 야릇하더만요
※마무리※
백마를 타보고 싶은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서비스가 하드하지 않지만 새로운 경험을는 충분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