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갑자기 급꼴림에 바로 젤 빨리 되는
매니저 해달라고하고 바로 출발했네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밑에 편의점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시간맞춰서 ㄱㄱ
노크하니 문열면서 핑키가 인사를 하는데 피부도 하얗고 살짝 육덕진게 떡감 좋게 생겼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핑키의 벗은 몸을 보니 탱탱하고 탐스런 슴가가 참 맛있어보이네요ㅎㅎ
찐하게 키스를 나눈 후 핑키가 정성이 담긴 애무를 해줬습니다.
언니가 정성스럽게 잘해주니 저도 언니 해줘야죠 ㅎㅎ
꼭지를 맛보고 살포시 아래로 내려가는데 밑에는 홍수가 났네요 ㅎㅎ
재빠르게 핑키의 봉지속에 존슨이를 넣어봅니다
수량이 좋으니 쑥하고 들어가고 핑키의 표정은 나이스!!!!
낮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느긋하게 자세를 바꿔가면서 서로 교감을 나누다가
마무리도 기분좋게 발싸~!
샤워하고 시간 조금 남았길래 앉아서 음료 한잔 먹으면서 이야기하다
시간맞춰 퇴실했네요...
랜덤으로 초이스했는데 나쁘지 않고 즐달 하다 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