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또와줘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4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통화후 방으로...예슬언니 영접
프로필 처럼 아담한 키에 섹끼있는 얼굴...펑퍼짐?한옷을입어서 처음에는 말랐구나 라고 했는데 벗겨보니 ....장난 아니더군요. .
그런 아담한 키에 자연산 슴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ㅎ
본격 게임 에서는 bj죽여줍니다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박기도전에 반응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는 쪼임이 굉장하더군요...
토끼가 되어 버린 저는 예슬씨와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를 나눴지요..ㅎ
말 솜씨가 좋아 대화도 만족 몸의 대화도 만족....
돌아와서도 생각이 나는 하루씨네요..
조만간 꼭 다시 접견하러 갑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