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그녀가 나오는날
② 업종 : 풀싸롱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 올라왔던 글중에 맥심에 유명한 분이 계시다는 후기글을 득템(?)한 후
저장해두었던 유리실장님 번호...
지방에 살고, 일끝나고 올라가도 놀고나면 새벽인지라
큰맘먹지 않으면 갈수가 없기에 금요일만되면 항상 출근부 확인...
출근 안했다는 말에 벌써 두번이나 빠다리가 났네요 ㅠ
이대론 얼굴 못본 유리실장이 더 친해질판이었음.
그 다음주 금요일..전혀 생각없이 일하던 중 날아온 문자소리...
유리실장 왈 => '오늘 드디어 나오셨네요 ^^'
오늘은...마음의 준비조차 안하고 있었는데 -_-(사실 불금 술약속이 있던날..)
단호히 친구들을 버리기로 합니다...
버스타고 강남 도착. 택시탑승후 풀싸롱 도착까지 장장 세시간...
미리 마중나와달라고 했기에 포커스 앞에서 유리실장을 만나 입성합니다.
새벽시간임에도 가게가 엄청나게 붐비네요
지명을 잡아놔도 기다려야 한다기에 삼십분정도 기다린 끝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첫인상은...생각보다 아담? 했지만 가까이서 본 실물이 훨씬 낫네요
게다가 말도 이쁘게 하고 운동으로 관리를 꾸준히 하는지 굉장히 탄탄한 몸매가 돋보입니다.
상상만큼 찐~~한 써비스를 받은 건 아니지만
제가 워낙 리드당해야하는;; 스타일인지라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가능케 해주는 노련함에 룸에서의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역시 가장 깜짝놀랐던 부분은 자리 이동후 마지막 마무리시간...
또다른 적극성에 깜짝 놀라고...전에 봤던글에 왜 남주(...) 가 되었다고 했는지
경험해본 자만이 진정 이해할수 있었던;;;
버스비에, 숙박비까지 적지않은 돈이었지만
기대만큼 실망할까봐 걱정했던것이 기우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