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을 먹고 늦은 시간에 업장 출근부를 보니 지민 매니저가
있어 궁금함에 실장님께 전화 드려보니 다행히 10시에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좋다고하고 강남으로 출발합니다.
가는데 비가 살짝 내리기 시작하고 거리에 차는 별로
없는 덕에 말리지 않고 제 시간에 여유 있게 업장에 도착.
비밀의 방으로 가서 궁금하고 보고 싶었던 지민 언니의
애교 있고 귀여운 모습이 서서히 윤곽을 들어 냄니다...
반갑게 웃으며 상냥한 목소리로 음료도 권해주고
응대도 좋고 첫 인상 만으로도 잘 왔구나 예감이 듭니다.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몸매는 완전 슬림 스타일에
흡연하고 타투있고 소중이 왁싱했고 샤워는 각자 헸네요
대화 응대도 잘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나갈 수 있어요
오늘이 네 번째 출근이라고 하네요...
샤워실로 먼저가서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언니가 제 옆으로 와서 키스에 이어 비제이를
오랫동안 정성스레 빨린 다음.. 역립을 하기 위해 눕혀봅니다~
가슴부터 애무해주니 조금씩 반응이 오더니 밑으로 내려가서
빨아 줄때는 신음소리도 커지고 수량도 흘러 내리네요..
콘을 장착하고 부드럽고 천천히 정상위부터 삽입을 하니 입구에서부터
쪼이는 느낌이... 아... 기분 째 질 정도로 너무 좋고 안은 후끈 하네요..
언니를 꼬옥 안으며 강하게 박아주니 쪼임이 너무 좋아 금방 사정을~~
총평을 간단히 드리자면... 손님을 배려할 줄 아는 좋은 매니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