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거리도 가깝다 보니까 세컨드 방문하고 왔음 ~ ^^
되게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음 ㅎㅎ 민주매니저랑 시간보냈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안들정도로 서비스도 화끈했고
떡감마저도 좋았음 ~ ^^ 집에서 가까운곳에 이런곳이 있는것에 정말 감사함을 느꼈음 ㅎㅎ
민주매니저는 나이도 어리다보니 ㅎㅎ 뭐 좋은달림인거는 두말하면 잔소리임 ^^
민주매니저를 그렇게 느끼면서 하다가 마무리로는 강강강 달렸는데
그때의 민주매니저사운드는 오우.... 너무 야하고 좋았음 ^^
살면서 이렇게 어리면서 괜찮은애 먹을기회없을것같은데 너무 좋은것같음 ^^
기회왔을때 확실히 잡아서 자주와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