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샷 끊고 갔습니다 사실상 투샷 이상은 거의 힘들지만
매니저랑도 오래 있고 싶고 그럴때 끊고 가는데 은주매니저
저번에 원샷으로 보고 다시보는건데 참 괜찮은 친구 같아서
무한으로 끊고 다녀왔어요
코드도 잘맞는거같고 소통도 잘되고 그래서 같이 누워있고 그러면 알아서
서비스도 잘해주고 그러더라고요,, 왠만하면 무한은 안끊는데
ㅋㅋㅋ 얘기도 잘통하고 잘해주네요
한국매니저보다 태국이 가식도 없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전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래도 2번밖에 못했지만 ㅎㅎ 시간 다채우고 나왔습니다 ㅋㅋ
무한샷은 많이 싸는것보다 .. 교감위주로 하는편이 마음편한듯
기계처럼 싸는거보다 여자친구랑하는 기분 들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