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심에
일단 제가 오피쪽은 많이 다녀봐서 가긴 그렇고 안마란곳은 처음이라 처음에 갈지 말지 많은 고민끝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차수리도 맡길겸 안산으로 가야해서 시간도 남고 오피스타를 뒤져 봤습니다 안산쪽은 몇군데가 있긴 해서 어딜갈지 고민끝에 어벤젖스에 가기로 맘을먹고 전화 ㄱㄱㄱ
실장님 목소리가 친절해 맘에 들어서 내심에 에라 몰겠다 하고 그냥가기로 했습니다
엘베터 타고 올라가 여실장님과 상담한후에 섭스 ㄱㄱㄱ 문 노크하고 속으로 처음이라 관리사님이 누구일지 마인드는 괜찮은지 많은설레임으로 기다렸는데 문을 활짝 열면서 환한 미소로 어서오세요 하는데 마음이 쏵다내려갔습니다 올치 여기였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샤워를 씻겨주며 온몸으로 비벼주는데 음..오피랑은 확연이 다르네요
친절한 목소리로 차한잔 하는 말도 정말 차원이 틀리더군요 음... 나이때는 서른초반 보시면 되구요 몸매는 슬립웨어 하시고 얼굴은 참안 스타일 청순 이라고할까요??;; 제 스타일 이런쪽에 물들지 않았더라고 할까요 참하더라구요
넘편안하게 해주셔서 애인집에 놀로온기분 이라고 하면될거같습니다
애무압도 쌔시고 군데군데 제가원하는 곳을 잘 빨아줬어요
한타임 더 끊고 할라고했는데 예약이 있다하셔서 다음에 다시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되셨다고 말씀도 하셨고 온지 얼마안되서인지몰라도 정말 친절 하시고 가격대비 아주 좋왓습니다 다음에 제방 꼭 다시해야겠네요 하고 속으로 마음먹고 퇴실햇습니다 가실때도 차에서 드시라고 커피도 챙겨주시고 넘친절하시고 최고 좋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