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뭐니뭐니 해도 떡이마려울때는 치러가야죠...
저는 어찌나 성욕의 화신인지 나이를 좀 지금먹은 지금에도
혼자서 위로를 자주하는편이랍니다 ...^^
하지만 어릴때와 차이가있다면은 어릴때는 혼자서위로를 할수밖에 없었다면은
지금은 사먹을 돈이있기때문에... ^^ 이차이가있네요
그래서 환상으로 유메예약후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가기전에도 한발빼고 방문했네요 ^^
유메는 기본적으로 와꾸,몸매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박을때의 느낌촉감이 다느껴졌습니다
꽤나 오랜만에 여자랑 하는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격렬하게 하게된것같네요
그렇게 박아대다가 이자세로 박아대다가 자세 여러가지로 바꾸면서 잘즐기다가
유메랑 마무리지은것같네요 다음번에도 또 마려울때 만나고싶다는 생각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