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늦바람불어서 많이 다닙니다 몇일전에 여기저기 프로필 보다가 앨리스를 보게되었습니다
매니저프로필이 딱 제스탈이라..수위랑 와꾸 등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내상 전혀없다구 해서 한번 믿구 갔습니다
알려주신 방으로 입실해서 보는 앨리스씨
일단 와꾸는 합격~~!
시간을 좀 길게끊어서 대화좀하다가 시작했거든요~
대화능력이 좋더라구요.
완전 애인모드랄까? ㅎㅎ 대화좀하다가 샤워같이하고
나와서 침대위에서 애무부터 시작해서 서비스 받구
삽입들어갔습니다.
역시 저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테크닉 연습좀하구다녔는데
그 동안 연습한것을 앨리스에게 원없이 쏟아냈습니다 ㅋㅋ
그렇게 원없이 스킬을 썻는데도 다 받아주네요~
남자의 욕정은 끝이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모든 스킬을써서 내 안에있던걸 쏟아냈는데도
앨리스를 보면 그게 다시 살아나더라구요 ㅋㅋ
시간을 길게 끊었는데도 나갈때 너무 아쉬웠어요 ㅎㅎ
다음에 다시 앨리스 도전하겠습니다 ㅋㅋ 그땐 더 긴탐으로 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