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비가 보슬보슬 내리내요~
비가 내리니 내 마음도 울적해 지는것이 급꼴림 시작되네요~
낮부터 급꼴림에 미소가 귀여운 민아 보고왔습니다ㅎㅎ
휴게에서 보기힘든 떡감을 가진 언니라고 생각하네요
입구에서 입장하는순간 환하게 미소지으며 반겨주는 언니가 너무 순수해보였어요
애교도 많고 붙임성도 굉장히 좋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에 BJ를 좋아해서 좀더 부탁하니 열심히 애무해주네요ㅎ
원하는거 있으면 애기하면 잘받아주네요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삽입할때 표정이 되게 귀엽네요~
테크닉에 맞쳐서 같이 허리 들어주고 흔들어주다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펌핑하니 민아 표정과 사운드가 작살나네요 ;;
나올거같아서 빼서 민아 입으로 갔다대니 잡고 빨아대는데 바로 사정했습니다
보통 입만 벌리고 있는데 민아 애는 잡고 쪽쪽 빨아주는데 와... 시원하게 느끼면서
발싸했네요~
싸고 나서 꼼꼼하게 입으로 닦아주네요 ㅎㅎ
진짜 이처자 물건이네요~
낮부터 기분좋은 달림이네요... 돌아오는길에 다리풀려서 혼났습니다 ㅎㅎ
종종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