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욕구는 달려도 달려도 채워지질않네요 ㅋㅋ
오늘도 달려보았습니다!! 어우야~~~
달림할 생각은 없었는데.. 출근부가 웬수라고..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흑흑.. ㅠㅠ
진짜 고민하다가.. 달렸는데요~
오늘 볼 매니저는 은정이에요~
외모: 100% 민필입니다!
몸매: 아담 슬림한 스타일이네요
기타: 왁싱X 흡연 ? 서비스 삼각애무
마인드 : 은근 남자를 다룰줄아네요 ㅋㅋ
은정이를 보는순간 딱 일반인이다!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손댄데가 없더라구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나누는데..
은근 슬쩍 다리를 저한테 올리네요?
다리잡고 이야기하다보니 제 ㄲㅊ를 툭툭 건드려요;;;
조금씩 부풀어오르는걸 보더니..
대놓고 자크열고 팬티까고..
저를 고문하기 시작하네요 @.@
하지말라고.. 해도 한참을 괴롭혀서 바로 씻으러 갔네요 ㅋㅋ
가만안둘겨~ 씻고나오니 침대서 기다리는데
냅다 덥쳤네요~
너도 당해봐라!! 그냥 애무로 한참을 괴롭혀주다가
콘돔끼고 삽입!! 완전 미끌미끌거리고..
박다보니 오빠 찌릿찌릿해.. 라며 ㅋㅋ
은근슬쩍 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진짜 계속박다보니 저도 땀이나고 후미~
그래도 아직 끝낼순없지!!
진짜 오빠 싸줘.. 제발~ 이러길래
응~ 아니야~~ 정상위, 후배위로 아주 조져버렸죠~
끝나고 다리가 후둘거린다며.. ㅋㅋ
재미있게 즐기다가 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