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가 끝나고 달림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와 출근부를 확인하였더니 연휴 내내 안보이던 유경이가 출근을 했더군요.
다른 처자를 볼까도 생각했지만 일단 연휴 끝난 기념으로 달리는데 검증된 처자를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결국 또 다시 유경이를 보게 되었네요.
벌써 4번째 만남인데도 유경이 만날 생각을 하니 가는 길이 설레고 기분 좋아집니다.
어쩌다보니 조금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보통은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려고 하는데 너무 시간에 딱 맞게 도착해버렸네요.
오빠 왜 이리 헐떡대.
응... 너가 빨리 보고 싶어서 계단으로 올라왔어.
엘레베이터 너무 느려.
하하 느려도 난 무조건 엘레베이터!
엘레베이터가 서있는 층이 다 애매하기도 하고 계단으로 가는게 더 빨리 볼 수 있을 것 같아 계단을 이용했더니 도착해서는 숨이 차서 앉아서도 약간 숨고르기를 하고 있었네요.
같이 나란히 앉아 전담한대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연휴내내 출근 안했지?
응. 어떻게 알았어?
매일 출근부는 확인하고 있어서 알았지.
연휴 시작할 때쯤 마법이 시작되서 나올 수가 없었어.
이야기 하다가 안고 뽀뽀도 하고 그러다가 유경이가 급 키스를 시전합니다.
네번째 보다보니 이젠 진짜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듭니다.
유경이를 더 깊이 느끼고 싶어 얼른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 나왔더니 유경이가 다 벗고 누워있네요.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씻고 준비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같이 누워서 껴안고 있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이쁘다고 하니 부끄러워하는데 참 귀엽네요.
넘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더군요.
하지만 깨물면 안되니 물기 대신 키스를 해버립니다.
키스에서부터 벌써 저의 소중이는 풀충전이 되어버리네요.
유경이가 올라와 ㄲㅈ를 정성스럽게 애무하여 줍니다.
여러번 봐서 익숙해졌다고 대충하는법 없이 더욱 신경써서 정성스럽게 해주는 것 같네요.
서서히 내려와 이미 에너지 풀충전이 된 저의 소중이를 탐해주기 시작합니다.
적당한 압과 한번씩 기둥을 혀로 쓸어주는 BJ가 참 저와 잘 맞는 것 같네요.
서로의 위치를 체인지하여 역립을 시도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하여 목을 거쳐 귀로 가는데 귀는 간지러워하는군요.
그래서 다시 내려가 미드를 거쳐 겨까시를 시도하는데 여긴 좀 느끼나보네요.
배와 배꼽을 거쳐 제모가 잘된 동굴에 도착합니다.
클리를 중심으로 하다가 한번씩 동굴로 혀를 진입시켜봅니다.
유경이의 새어나오는 듯한 신음이 점점 커집니다.
오늘따라 수량이 더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촉촉히 젖은 동굴 입구에 ㄱㄷ를 살살 문지르다가보니 빨려들어가듯 진입이 됩니다.
키스를 퍼부으며 점점 피스톤 운동이 빨라집니다.
다리를 들어올린 깊은 삽입도 잘 받아줍니다.
빼지 않은 상태로 유경이의 손을 잡고 일으켜세우며 여상을 유도해봅니다.
유경이의 조임은 여상때 특히 꾸물꾸물 잘 느껴집니다.
이대로는 먼저 가버릴 듯 싶어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에서 키스를 하며 잠시 피스톤운동을 멈추고 진정시킵니다.
잠시 진정시킨 후 앉은 자세로 엉덩이를 잡고 침대의 탄성을 이용하여 피스톤 운동을 재개합니다.
이와중에도 조였다 풀었다를 쉬지 않는군요.
이제 새롭게 배운 롤스로이스 자세를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자세를 일단 후배위로 바꿉니다.
유경이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엉덩이 골 사이로 소중이가 왔다갔다 하는 것을 감상하다가 유경이의 어깨를 감싸앉으며 일으켜 세웁니다.
손으로는 미드를 주물거리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니 더욱더 밀착되는 느낌과 함께 유경이의 신음이 약간 커집니다.
잠시 하다가 유경이가 힘들어해서 완전 엎드리게 한 후 다시 강강강으로 갑니다.
사정감이 스물스물 올라와 키스하며 마무리하기 위해 정상위로 바꿉니다.
정상위에서 다시 강강강으로 가니 얼마 안되어 거대한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뜨아아앗!!
꽤 많은 양이 분출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대강의 뒷정리 후 제가 누워있는 사이 유경이가 씻으러 들어가고 곧이어 저도 씻고 나와 다시 쇼파에 나란히 앉습니다.
유경이가 또 다리를 제 무릎에 올리네요.
전담타임을 하며 또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유경이의 다리를 주물러줬습니다.
진짜 여자친구집에 놀러온 느낌이네요.
다음주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애교스러운 말투의 유경이를 보고 있으니 또 깨물어주고 싶네요.
2차전을 위해 다시 침대로 자리를 옮깁니다.
보통 2차전땐 키스하면서 핸플로 소중이에 힘을 불어넣어준 후 역립으로 바로 들어가 동굴이 촉촉해지면 진입하여 시작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유경이가 적극적으로 저를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2차전 역시 진입전까지 1차전과 동일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아... 역시 전 BJ가 너무 좋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하여 시간안에 끝내려면 스퍼트를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점점 강하게 움직여봅니다.
유경이의 조임도 점점 강해지는듯 하더니 저도 집중하여 강하게 움직이니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뜨왓~!
2차전도 어렵지 않게 마무리되고 이제는 또 헤어져야 할 시간이네요.
각자 씻고 나와서 전담 타임을 가지고나서 또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문앞까지 배웅나와 포옹과 가벼운 뽀뽀를 하여 다음에 또 보자고 하며 방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