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일주일전
업종 : 오피
업소명 : 신도시
지역 : 동탄
파트너 이름 : 사라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그렇듯.. 달림신이 강림...
오랜만에 동탄에 들리니 못 보던 분들이 많이 있네요ㅎㅎ
당분간 또 동탄주돌이가 되야되나..ㅎㅎ
갈 땐 가더라도 사라는 무조건 만나고 가야져ㅎㅎ
문을 열고 방안에 들어가니 사라가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너무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시작부터 방언이 터진 사라ㅎㅎ
비글미 가득한 사라가 정말 비글마냥 달라붙는데 너무 좋았으나..
아직.. 신발도 벗지 않은 상황.. 사라 손을 잡고 소파로 박력있게 철퍼덕ㅎㅎ
보는것만으로도 이쁜데 언어나 표현도 이쁘게 하는 사라..
이러니 내가 사라를 못 벗어나지..ㅎㅎ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들다보니 얼마 안남은 시간
그렇다고 대충할 사라가 아닙니다..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호흡이 척척 잘 맞아 순식간에 몸을 청결히 하고 침대로
침대에서 호흡도 역시 척척!! 역시나 사라.. 침대에서 끝내주는 여자입니다..
나름 컨디션이 좋았는데 사라가 더 좋은듯..
오랜만에 동탄원정와 진뺴고 갔네요.. 실장님 늦게 나와서 죄송해요..
하지만 사라가 안보내줬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