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피파클래식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에슐리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어김없이 프로필탐방하며 뒹굴거리고 있었습니다
에슐리콜이 눈에 들어와 후기들을 찾아보니 찐여친이라기에 바로예약해봅니다
원하는시간은 안되지만 그래도 예약할수있는게 어딥니까!
피파클래식은 너무 예약이 힘들어요 ㅠㅠ
그러게 시간 맞춰 실장님께 전화하고 올라갑니다
생각보다 슬림한 민삘귀염상 에슐리콜이 반겨주네요
소파에 앉으니 옆에 바짝붙어주네요
팔짱끼며 이야기 나눠주는데 마인드 좋네요
그렇게 이야기 나누다 샤워하러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무릎꿇고 기다리고잇네요
바로 침대에 누우니 역시나 매미처럼 붙어주며 입술박치기 들어옵니다
혀부터 넣어주는건 오랜만인거 같은데 ㅎㅎ
혀로 칼싸움하다 먼저 애무해주는데.. ㅁㄲㅅ 미쳤어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해줍니다 ㅎㅎ
이제 제차례입니다 부들부들떠는게 엄청난 활어네요
장비착용후 도킹하는데... 조임은 아쉽습니다 ㅠ
하지만 수량은 그냥 미쳤다고 생각하면됩니다
그 놀이터같은곳이나 운동장가면 물마시는곳있죠?
거기 버튼누르면 물나오는 그거!
에슐리콜 클리가 버튼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미친듯이 허리떨리며 튕기는데 이야.. 마지막에 손바닥을 밑으로 만져보니 참방참방합니다^^;;
이때까지 만나본 언니들중 가장 활어였고 역대급수량을가진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