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9/29
② 업소명 :백마부대
③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야나
④ 업소 경험담 :
물어보니 시간빈다는 소리에 말할것도없이 야나언니 보기로합니다
야간에 손님많길래 오래기다릴줄 알았는데
딱 시간이 비는 시간에 예약을 잘잡았네요
방에 입장하자 언니가 앉으라고합니다.
이래 저래 살펴보는데 다시봐도 정말 대박인 야나언니
쎅끼있게생긴 와꾸 먹음직스런 글래머스타일의 몸매
요런조런 이야기좀 나누고 옷을 하나 하나 벗습니다
벌써부터 동생이이 벌떡 벌떡 합니다
침대에서 애로씬 찍을준비하며 담배한대 피워봅니다
야나언니를 눕혀 놓고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혀로 목덜미를 애무 해 보고 가슴 그리고 옆구리를
골반을 거쳐 무릎까지 애무해봅니다.
손으로도 여기저기 터치해보고.
언니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잘 받아줘서 고마웠습니다.
시간이 한참 남았던터라 언니 자기가 서비스 해 주겠다고 합니다.
마치 애무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보여주듯이
능수 능란하게 테크닉을 발휘 해 주십니다.
둘이 합체하여 저는 야나언니와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마인드 앞에 아무런 할 말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