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사라씨를 접견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대만족입니다.
1.
제 주거지와는 다소 거리가 멀어 본 업장을 많이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친절한 실장님과 좋은 매니저님이 즐비해서 항상 좋은 기억을 가지고있는 업장입니다.
오전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가는 길에 급 달림신이 강림해 생각난김에 업장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마침 주간조 분을 한번 접견하고싶었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딱 사라씨가 계셔서 바로 예약을 하고 동탄으로 달려갔습니다.
2.
많은 후기에서 말씀하시듯이 사라씨는 배우 이태임을 연상되는 어려보이는 와꾸에 슬림만 몸매와 동그란 눈망울을 가진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스포츠브라같은 복장에 편안한 오버핏 셔츠를 한장 걸쳐입고 있었고 약간의 타투가 있었지만 크게 거슬리지않았습니다.
아는 여동생을 만난듯 발랄하고 편안한 대화가 진행되었으며 이후에는 샤워 부스에서 동반 샤워를 진행했습니다.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해주시는데 굉장히 오래 해주는 느낌을 받았으며 역립시에도 많이 느끼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른분들도 얘기하셨듯이 사라씨는 좁보에 가까운 분이어서 꽉차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잘 맞는것 같아서 오랜만에 즐거운 달림을 했습니다.
오래된 매니저님이지만 왜 이제서야 봤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한 달림이어서 조만간 기회가 될때 재접견을 하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