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쫌 된 후기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두번째로 율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가는 순간 반갑게 반겨주는 율아가
벌써부터 사랑 스럽게 느껴지네요
"오빠 오랜 만이네"
하면서 시원한 헛개수를 줍니다
손을 만지작 거리며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을 이어갑니다
재잘재잘 떠들어대는 입술을 보고 있자니 참을수가 없어서
덥석 키스 들어갑니다 (입장전 양치는 필수)
시작부터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는데도 배지 않고 잘받아줍니다
무릎위로 율아를 않혀 놓고 다시 키스 모드로 들어갑니다
서로 가쁜 숨을 내밷을 정도로 격렬하게 키스를 하며
거의 10분 정도가 지나간것 같네요
"오빠 이제 씻어야 겠다"
서로 더는 못참겠다는듯 샤워를 하러 같이 들어갑니다
강남에서는 볼수 없는 장면이죠
동탄 신도시는 제가 본언니들 모두 샤워를 같이 합니다
샤워도중 깜찍이 율아의 깜짝선물을 받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율아의 애무를 시작으로 서로의 몸이 뜨거워 집니다
율아는 오늘도 잘 느끼며 홍수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아래쪽이 민감해서 거센 괴성을 간혹 섞어서 내고있네요
정상위를 시작으로 율아의 여상 후배위시 율아의 질펀한 애액이 흐른 모습을 보니
삽입하기도 전에 사정느낌이 와서 거사를 치를뻔했으나 간신히 참아내고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쁘면서 풋풋한 느낌에 정성가득한 서비스까지 이번에도 아주 만족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