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NF정수진+4] 고급지고 세련된 미모에, 슬림하고 비율좋은 몸매, 신음소리마저도 밀당하듯해서 연예세포 뿐만 아니라 해면체마저도 폭파시킬거 같은 매력녀였습니다~ 생초이기에 소문나기전에 먼저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정수진 검증가17 22살/162cm/47kg/B
세련되고 고급진 대박 와꾸녀 오셨습니다!!
탄력있는 슬림한 몸매에 뽀얀피부!!!
착한 마인드까지 가진 분입니다!! 믿고보시면 됩니다!!!!
[NF정수진+4] 고급지고 세련된 미모에, 슬림하고 비율좋은 몸매, 신음소리마저도 밀당하듯해서 연예세포 뿐만 아니라 해면체마저도 폭파시킬거 같은 매력녀였습니다~ 생초이기에 소문나기전에 먼저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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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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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3
2. 업 소 명 : 강남 그우소
3. 파트너 명 : NF정수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배우 채정안 싱크가 상당한데, 개인적으로 채정안 스타일을 선호한지라 첫눈에 전 이미 홀딱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대화할때도 살짝 시크한 듯 밀당하는 대화가 연애세포를 각성시키는 듯 하면서도 이쁜 와꾸와 몸매는 해면체마저도 풀파워로 각성시켰습니다~ 이쁘고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립니다~ 다만 출근일도 갯수도 아직은 많지 않기에 조만간 예약전쟁 대상이 될 듯 하니, 무조건 먼저 보시길~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룸필 느낌이지만, 자연스럽게 아주 세련되게 이쁜 스타일로, 배우 채정안 싱크가 상당했습니다~ 와꾸만 그런게 아니라 왠지 성격도 그래보여서 더 설래였습니다~
2) 키/몸매 : 실제 키는 160대인데 몸매 비율이 좋아서 더 커보였고, 실내에서 하이힐을 신어서 더 이뻐 보였습니다~ 군살없이 미끈하면서 이쁜 라인였습니다~^^
3) 피부 : 작은 레터링 타투가 있기는 했지만, 과하지 않고 포인트로 작았고, 전체적으로 피부톤은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슴가로 무난한 사이즈로 처짐없이 찰지면서도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고 잘 느겼습니다~^^
5) 봉지털 : 풀왁싱 빽보라 보빨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6) 봉지상태 : 일단 경험치가 정말 적은 듯했고 싱싱하고 탱탱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반응 크기는 크지는 않았지만, 민감하면서도 신음소리가 리얼했고, 신음소리가 쑥스러움에 마치 장난치듯해서 더 설레였습니다~^^
2) 신음 : 크지 않았지만, 리얼로 몰입하고 짧게 짧게 뱉는 소리가 야했습니다~
3) 애액 : 시크한 듯 해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잘 느끼면서 애액도 많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조금은 거리감을 두는 듯 했는데, 오히려 고양이 같은 밀당이 되는 스타일이라, 연애초기의 스릴이 느껴져서 즐거웠습니다~ 교감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대화도 잘 맞았네요~^^ 제가 흡연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수진이도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만;;;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재접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흥분만 시키는 스타일이 아니라 연애의 설레임까지 느끼게 하는 매력녀였습니다~^^ 왠지 중독될 듯한 매력녀인데, 다만, 아직은 출근일수나 갯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당분간은 예약상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세련된 슬림 미녀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도전해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랜만에 그우소에 방문을 했는데, 운 좋게 이쁜 정수진을 보고 왔네요~
그럼 수진이 세부보고 드리겠습니다~^^
금요일이라 퇴근길 교통 체증으로 인해 다소 늦게 도착하게 되는 바람에 급하게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조용히 노크를 하니, 이내 방안에서 또각또각 하는 하이힐 소리가 들렸는데, 문이 열리고 보니, 꽤 굽이 높은 하이힐을 신은 수진이가 환한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문앞이 살짝 어두워서 와꾸는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은 실루엣은 참 비율좋은 슬리머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 키도 꽤 클거 같은 비율이였는데, 하이힐까지 신고 있어서 좀 의아했습니다~
일단 조용히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가니, 제가 다소 급히 이동을 하는 바람에 꽤 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인걸 알아보고는 바로 덥냐며, 제게 선풍기 방향을 돌려주고, 시원한 냉수를 주면서 챙겨줬습니다~
초반부터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했는데, 이내 제가 보기에 키가 커보여서 하이힐은 안 신어도 되지 않냐고 물었더니, 바로 자기 키 작다며, 실제 키가 160대 초반이라고 했는데, 그 상태 그대로도 충분히 슬림하고 비율도 좋고 이쁜데, 매님이 좀 더 이뻐 보이고 싶었나 보더군요~
여튼, 얼굴 크기나 전체적인 비율로 봐서는 당연히 170대로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제서야 수진이 와꾸를 제대로 바라봤는데, 살짝 룸필이지만, 배우 채정안 싱크가 상당히 있는 미모였습니다~^^
살짝 시크한 척 거리감을 두는 듯 하면서도 자기 이야기도 잘하는 스타일이라 고양이처럼 왠지 밀당이 되는 듯한 느낌이였는데, 자긴 출근한지 4일차 인데, 보통 5시에 출근해서 7시 막탐하고 8시에 퇴근하고 갯수는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야간 언니 출펑이 많아서 좀 더 하기로 했다네요~^^
출근일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일주일에 2~3일정도 출근하고 갯수도 그리 많이는 하지 않는다더군요~
이제 출근한지 4일차된 생초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런저런 일상을 이야기했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한다고, 비쥬얼상으로는 시크한 듯 살짝 거리감이 있는 듯 했음에도 자기 이야기도 잘했고, 자긴 대화하며 교감하는 스타일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모습까지 보고 나니, 참 사람이 외모뿐만 아니라 괜찮은 친구구나 싶어서, 이쁘다고 칭찬해 주니, 저보고 준비한 멘트같다며, 너무 티나게 칭찬을 하는거 같고, 강남에 안 이쁜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아니면서도 쑥스러워하며 좋아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시간이 꽤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탈의를 하면서 옷을 그냥 쇼파에 벗어놓으려고 하니, 이내 그걸 다 받아서는 땀에 젖었다며 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주었고, 샤워전에도 치약도 챙겨주고, 샤워 마치고 나와서도 등도 닦아주고 , 자기가 씻고 나와서는 누워있던 제 사타구니도 다시 한번 수건으로 닦아주는 등 꽤 꼼꼼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여튼,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올탈한 수진이 몸매를 보니 역시 슬림하면서도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혀서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사실 얼굴 튜닝이 조금 된 느낌이여서 슴가 튜닝도 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자연산 아담하고 탱탱하면서도 이쁜 모양이였고, 꼭지도 아주 작고 부드러웠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꼭지를 핧기 시작하니, 처음에는 조금씩 앓는 듯한 반응을 했는데, 반대쪽 슴가 애무를 할때부터는 저를 살며시 끌어않으면서, 제 몸이 따뜻하다며, 계속 끌어안으려 했습니다~^^
계속해서 슴가를 핧아주니, 완전히 몰입해서 느끼면서 '음~' 하는 살짝 높은 톤의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를 핧아주었는데, 역시 뽀얗고 하얗고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한 피부가 부드럽고 몸매도 무난하게 이뻤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면서 제가 침대 아래로 내려와서 무릎을 꿇고 수진이 다리를 벌려서 보빨을 하려고 하니, 제 무릎이 아플까봐 배게를 챙겨주길래, 괜찮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끝까지 배게를 챙겨주더군요~^^ ㅋㅋ
기본적으로 상대를 챙기는 배려가 몸에 밴듯 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자세를 잡고 치골에서부터 천천히 대음순을 핧아내려왔는데, 역시 풀왁싱된 깨끗한 봉지였고, 날개도 적당히 있었고, 속봉지도 부드러웠습니다~
초반에 살살 대음순을 자극하면서 예열을 하다가, 이내 살며시 속봉지를 벌려서 혀끝을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부드럽고 촉촉했고, 잘 느꼈습니다~
신음소리는 완전히 빠져서 느낀다기 보다는 스스로 좀 쑥스러우면서도 장난기 많은 듯하면서도 귀엽게 아~ 응~ 음~ 하는 짧은 신음소리를 내어서 귀엽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양손을 뻗어서 부드럽고 소담한 사이즈의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계속 핧아주니, 살며시 허리까지 들린 채 신음하면서도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꼭지를 살살 만져주다 손가락으로 비틀어주니, 바로 꿈틀거렸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손을 쓸어내려서 치골을 자극하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자기가 알아서 슴가를 부여잡기도 하고 꼭지를 비비기도 하면서 몰입하며 느꼈습니다~^^
엄지손가락으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면서 클리를 핧아주다가, 다리를 좀 들어올려서 후빨을 해주려고하니, 혀가 닿자마자 바로 간지럽다며 빼길래, 싫은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닌데, 너무 간지럽다고 해서, 혹시 한번 참아보고 못 참겠으면 말하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더니, 이내 후빨도 잘 받으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다시금 신음하면서 부들거렸고, 애액도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빼지도 않고 잘 받아주었고,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올라오니, 침대 시트에 지렸더군요~^^
정상위로 올라와서 잘빤다면서 좋아했고, 삽입 준비를 하려고 하니, 자기도 빨아주겠다며 저를 눕혔는데, 정말 아주 부드럽게 빨았고, 이내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경험치가 적어서 입구부터 좁으면서 안쪽도 쪼였고, 애액이 많아서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박혔습니다~
그런데 이미 예비콜이 온 상태라 급히 박다가 그대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워하니, 수진이도 아쉬워하면서, 원래라면 막타임이라 시간 여유가 있을 수 있는데, 오늘따라 추가 타임을 더 할 예정이고 뒷타임이 있어서 미안해 하더군요~
그런 생각까지 해주니 참 마인드도 좋고 착한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꼭 다시 보기로 약속을 하고는 급히 마무리 샤워를 하고 환복하고 허그 인사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수진이는 이쁜 와꾸와 몸매로 이미 제가 홀딱 빠졌는데, 꽤나 사람 대하는 모습이 편하면서도 배려를 잘해 주었고, 진심으로 대하려고 하는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게다가 경험치 적은 생초여서 꽤나 인기가 있을거 같았습니다~
다만, 출근일도 적고, 갯수도 적어서 조만간 예약전쟁 대상이 될 듯 싶으니, 좀 더 소문나기전에 미리 선점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