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제일 빨리되는 언니 추천해달라고 하니 민아 언냐를 추천해주십니다!!!
와꾸는 귀여운데 몸매가 살짝 육덕스러운게 제가 좋아라하는 언니네요~
밝은 성격도 제맘에 쏙 들었습니다
간단한 샤워 후 붉은 조명아래서 자연스럽게 애무하고 연애 시작~
마인드가 좋은지 어떠한 짓궂은 애무공격에도
당황하지 않고 웃음을 띤채로 저를 상대해주네요~
서비스할 때도 분위기를 청순하게, 때론 요염하게 변화시키는 등
다양한 분위기를 눈빛으로 연출시키는 언니고 능수능란함이 돋보이는 서비스를 하네요~
사운드도 적당히 크고 몸의 떨림과 아랫배에 힘들어가는 모습에 흥분해서 넣었더니
역시 넣을 때 약간 찡그려지는 표정과 사운드가 어우러져 연애감이 정말 좋아지네요~
천천히 달아올랐다가 늦게까지 느껴주는 스타일인지 발사후에도 계속 꿈틀대며
올가즘을 느껴주네요
한시간내내 저를 정신 못차리게 만들었던 민아언니에게 흠뻑 빠져든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언니라면 담에도 무조건 재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