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어려서 좋았음
뭐.. 어린 여자랑 떡치고 싶은건 모든 남자들의 바람이 아닐까.. 싶음..
나도 일반적인 남자들처럼 그런 바람이 있었고 출근부를 둘러보는데 그 바람을 이룰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뿐임
아무튼 어린 민주는 딱 내가 원했던 스타일의 어린 여자였음 풋풋함이 넘쳐흐르는 그런 스타일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었고 아직 어려서 말을 잘듣는건지 내 리드에 다 따라와서 그대로 물흐르듯이 마무리까지 한거같음
그냥 하는 내내 말 잘듣는 영계랑 한다는 생각에 좋았던거같음 민주의 풋풋함이 언제까지 넘쳐흐를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내가 생각하기에 풋풋함이 사그라들었다는 생각이 들기 전까지는 꾸준히 재방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