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매니저는 이번에 제 기분좋은 달림을 책임져줬던 매니저였고
기분좋은 달림이라고 표현했듯이 메이매니저와의 달림은 즐달이었습니다.
스타일 좋은 괜찮은 매니저였고 내상 없이 즐기고 올 수 있게 좋은 서비스를 선사해줬습니다.
섹스할때의 반응도 가식같지 않아서 그 순간만큼은 함께 즐기고 있다는 생각으로 즐겼고요
뭐 결론적으로는 저의 만족감은 전부 좋은 서비스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을만큼 서비스가 좋았고
내상 없이 너무 기분좋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