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못보던 언니가 출근부에 있어서 전화드리니
오늘 면접보고 첫 출근하는 언니라고 합니다
예약 시간이 다 되서 실장님께 전화하니,,
지정해 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라고 하시네요.
언니가 궁금함에 언능 달려가서 노크를,,,
조금 지나서 문이 열리는데
완전 어린 스타일은 아니지만 얼굴은 귀욤
스타일로 보심 되고, 키는 아담하고
인사성도 밝아서 무엇 보다도 맘에 듭니다..
소파에 앉아 언니와 함께 워터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대화도 잘하고 귀엽습니다...
검정 긴 머리에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흡연하고 타투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화가 길어져 제가 먼저 샤워실로 가서
씻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가슴이 크진 않앗지만 한손에 착 감기는 듯하게 일품입니다..
샤워 후 침대로 와서 써비스를 받는데 천천히 잘하네요,,
원래 저랑 잘 맞는 건지는 몰라도...콘끼고 진입해 보니 반응도 좋아요,,
애기 구멍에 완전 좁보임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반응이 빨리 오는 듯
수량도 풍부하고 피스톤 질을 할 때마다 신음소리도 리얼하고
마지막에 힙이 탱탱해서 후배위도 시원하게 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