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라 방구석에 쳐박혀서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다보니까
썩어 문드러질것 같아서 여기저기 한번 찾아보다가 세컨드를 발견했었죠
메이 매니저가 너무 야릇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삘이 딱 꽂히더라고요
그래서 예약했더니 다행이 시간대가 맞아서 급하게 찾아갔습니다
사실 떡만치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와꾸까지 플필하고 다를게 없어서 완전 만족했었죠
메이가 굉장히 마인드가 좋았던걸로 기억나요 이것저것 많이 괴롭힘을 당했거든요
쨋든 신나게 침대에서 야한놀이하면서 잘 받아줬었고
삽입했들때도 그냥 시간되니까 하지않고 넣고싶은 마음이 들때 넣었던거 같아요
진짜 그만큼 섹기어린 미소로 쳐다봤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썩어 없어질뻔한 제 고추를 잘 물어준 메이에게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