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모였는데 심심해서 물이나 빼러가자해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혼자 연장해서 늦게까지 있다왔네요ㅋㅋ
처음엔 연장할 마음이 1도 없었는데 매니저님이 서비스도
잘해주고 대화도 잘통하고해서 실장님한테 전화드려서 혹시
연장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마침 뒷타임 예약이 없다고해서 2시간 끊고
잘놀다왔습니다 우선 입장할떄는 살짝 까칠한듯한 외모였어요
그런데 샤워하면서 얘기조금하다보니 잘웃기도 잘웃더라고요
그러다가 서비스받으면서 농담을 조금했는데 제 젖꽃지를 빨아주다가
피식 하는게 넘 귀엽더라고요ㅋㅋ 그떄부터인가 뭘해도 다 이뻐보였습니다
관계할떄도 이 표정이 진짜 리얼해요 떡감도 좋고요 그래서 무한샷끊고
만지면서 얘기도 좀 하고 섹스도 계속하고 힐링하고왔습니다
제 얼굴 까먹기전에 재방문해야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