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클라쓰
④ 지역 :강북
⑤ 파트너 이름 :효성+3
⑥ 경험담(후기내용) :평범한 얼굴에 슬림하다는 얘기만 듣고 예약했습니다
정말 때묻지않은 친근한 와꾸와 뽀얀피부, 홀복을 잘 입었는지 호리호리한게 잘어울리는 아담 스타일
같이 담배한대 피우고 씻고 나오니 발가벗은 몸으로 침대위에 다리꼬아 누워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침대앞에서 옷정리를 하니 바로 무릎끓고 비제이 들어옴
발기전 이었던터라 더 놀라서 움찔하니 입에 문 채로 콧웃음 발사 해줍니다
멋쩍게 같이 웃으며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돌려 꽃잎을 체크해봅니다
깔끔하고 맛나게 생겼네요 확인 후 바로 침대에 누워 역립들어가니 숨이 거칠어 집니다
흥분 고조 상태에서 보빨해보니 손으로 입을 지긋이 막고 골반이 살살 들립니다
옵션이 가능하기에 바로 삽입하니 따뜻한게 정말 잘쪼여집니다 수량도 많고 끝까지 삽입하니
두팔벌려 제 목 에 감싸서 끌어당겨줍니다 다른 한손으로는 허리를 잡고 나머지 손으론가슴을 쥐어잡고
점점 템포가 빨라지니 금방싸는거 아니냐며 여상으로 첸지 후 겁나게 비벼대다가 후배위로 자세 바꿔
강강강 상체를 들어 제 쪽으로 양팔당겨 엉덩이에 탄력으로 탱탱함을 못이기고 허리에 발싸...
외모는 평밤한편
리드에 맞춰주고 본인도 즐기자는 마인드
슬림한 몸매에 뽀얀피부가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