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은 나랑은 제일 잘맞는곳이라는 생각이 드는것같음
특히 매니저들을 좀 만나봤는데 다 나랑 잘맞는것같음
이번에는 미애매니저 만났는데 잘맞는다는 생각이 꽤나들었음
서로 합체후에 합을 맞춰봤는데 뭔가 맞춰봤던것처럼 맞는다는 기분이 들었음
휴게텔중에서 나랑이렇게 잘맞는다는 생각이 드는곳은 환상이 유일한것같음
이번 미애매니저도 너무 잘맞고 좋았어서 아마도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환상에서 아무매니저나 만나도 즐달인것같음 즐겁고 좋은시간이였음
자주 방문할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