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8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사계절
④ 지역명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허니
⑥ 업소 경험담 : 즐거운 금요일 밤 3일 연휴의 시작을 앞두고 음기 충전을 위해 사계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중에 첫출근하신 허니 매니져님이 사이즈가 엄청나다고 하시길래 부리나케 예약 잡았습니다.
도착하여 방 배정 받고 올라가 문을 여는 순간 와...말이 안나옵니다 자연 e....위대합니다
아주 살짝 살집이 있어 보이지만 괜찮습니다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왕창 나오고 좋습니다
말그대로 육덕의 표본 얼른 얼굴 파묻고 싶어 집니다
인사하고 대화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한국인까진 아니어도 왠만큼 괜찮고 성격도 뭔가 털털한거 같고 장난끼도 있고 좋네요
샤워서비스 후 침대로 갑니다
하...이거지 이게 가슴이지 라고 저도 모르게 입밖 나옵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모양이 죽입니다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ㅇㅁ 왜 이렇게 열심히 하나요 미쳐버립니다 결혼만 안했으면 국제결혼 했을텐데
이제 시작 뭔가요 이 여자
가슴이 호나우두 라면 스킬은 호나우지뉴 금새 한방 쏘게 만들어 버려요
뭐가 있었는지도 모르게 한 발 쏙 뽑아가 버리고 두번째 전투
이제야 눈이 좀 띄여서 출렁거림이며 쪼이는 스킬이며 하나하나 느끼며 즐겁게 두번째 까지 발사 성공
저는 이 매니져 단골 되렵니다
저만 알고 싶은데 오래 있게 하려면 돈을 잘 벌어야 되니까 눈물을 머금고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