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는 와꾸 좋고 서비스 좋기로 유명하죠
한명씩 다 보고 싶은데 수빈이한테 꽂혀서
다른분들을 못보고 있네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
익숙한게 좋고 얘기할때 만나는 시간만큼은 저를 기분 좋게 하는 친구이기에 재접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극슬림몸매도 한몫하구요
문이 열리고 뒤에 숨어서 빼꼼이 쳐다봅니다
얘기코드도 잘맞아 시간가는줄 몰라요....
씻김을 당하고 누워서 본게임을 진행합니다.
어떤날은 제가 먼저하고 어떤날은 본인이 하겠다하는 수빈이 이번엔 본인이 한다고 가만히 있으라네요 애무는 서툴지만괜찮아요 본게임이 중요하니까여
서로 플레이에 익숙해져 더 잘 맞는거도 같지만 그느낌이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도 즐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