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순수
아가씨 예명 : 카리나
일산 순수에 다녀왔습니다 야간 시간대 방문이었는데 역시나 인기 업장답게
거의 대부분 언니들이 예약이 완료 결국 방문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업장에서
30분 뒤에 연락이 왔네요 한시간 시간이 비어 야간에 카리나 언니가 가능하단
연락을 받은건데요 자연산 D컵에 이국적인 외모를 지녔다는 프로필 설명에
혹해서 결국 예약을 결정 야간 시간대에 순수에 방문해 카리나 언니를 만났습니다.
일단 외모는 프로필과 제 글 제목에 적힌대로 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을 줬네요.
눈매가 아주 초롱초롱하고 깊이있는 섹시함을 담고 있구요 언니가 퓨어한데
도발적인 섹시미 또한 담고 있는 외모라서 다양하게 볼 지점이 많아보였습니다.
몸매는 프로필에 적힌대로 여성 평균치를 넘는 장신에 딱 적절한 표준 몸매를
지니고 있었구요 역시나 완벽하게 예쁜 자연산 D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슴뿐만 아니라 탱탱한 촉감의 피부에 굴곡진 허리라인 그리고 토실한
엉덩이까지 성적 매력이 확실하게 어필되는 부분이 많았으니 참고하십시오.
전체적으로 외모와 몸매 모두 합격점 이상을 줄만큼 훌륭했습니다.
<1> 서비스
첫 이미지는 좀 차가운 스타일이 아닐까? 의구심이 들었는데요.
하지만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정말 말이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타입의 언니였습니다 교감적인 측면이 아주 잘 되는데다 사교성 좋고
상황을 리딩하면서 잘 이끌어내는 면모나 태도도 남다르게 좋았네요.
자근자근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면서 노련함도 나름 전달되구요.
본인 스스로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호감을
느끼는 타입이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분명히 노련한 언니인데
전혀 업소녀 느낌이 들지 않는 언니는 간만이었네요 신선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살아가는 타입의 언니니 참고하세요.
<2> 애무
샤워하고 나와서 애무가 이루어지는데 아주 부드럽게 들어왔습니다.
키스부터 모든게 부드러운 스타일인데 침대 위에서 이루어지는 섭스는
나름 강약조절이 되어있네요 정성스럽게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군데군데를 잘 챙기는 센스 또한 애무에서 나름 엿보였구요.
톡 튀게 돌발적으로 애무가 들어오는 언니에게서 엿보이는 특징이
중간중간 나왔는데 그때마다 손은 의외로 잘쓰는 편이었습니다.
스킬적인 부분에서 나쁘지 않았으며 본능이 제대로 살아있는 언니였다.
뭐 이렇게 평가하면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역립
역립감 좋았습니다 일단 부드럽지만 단단한 표준 몸매에서 나오는
대비넘치는 쿠션미가 아주 좋았으며 혀를 이용해서 애무를 시전하는데
반응도 아주 생생하니 꿈틀거려주네요 남자를 좋아하는 타입으로 보이며
남자의 손길에 나오는 반응 하나하나가 훌륭했고 딱 적절했습니다.
신음소리도 억지스럽지 않게 잘 흘러나왔으며 쌔근쌔근 숨소리를
흘리면서 반응하는데 나름 자극적인것이 나쁘지 않고 좋았습니다.
아주 적절하고 좋았다 뭐 그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습니다.
<4> 연애
시작하는데 여러 체위 잘잡아주고 적극적인 동작으로 섹스에 임합니다.
정상위에서 다리를 활짝 벌린 뒤 움크려들듯 기묘하게 다리를
움직여서 남자의 다리를 꽉 쥐고서는 팍팍 자신의 몸에 밀착시킵니다.
상당한 기술로 몸을 밀착시키고선 극강 정도의 쪼임을 보여주네요.
남자의 것을 제대로 몸에 받아들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키스와 포옹도 적극적이고 여성상위는 못한다고 하면서도 각기하듯이
허리를 튕기면서 받아내고 먼저 입을 찾으며 적극적으로 키스하네요.
연애도 쪼임이나 즐김정도는 단점없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펑펑 흐르는 물이 밑으로 느껴지는데 만족하지 않으면 이상한거겠죠.
덕분에 여러가지 체위를 즐기다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총평
+3급도 상당히 좋은 수질을 자랑하는 순수에서 +4급 언니입니다.
이국적인 스타일의 몸매에 자연산 D컵을 지닌 표준정도 탱탱한 몸매.
성격이 완전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교감적인 대화가 되고 상황을 잘
이끌어서 어색함이 없으며 애무와 섹스를 잘 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수준으로 상당히 좋은 언니라고 정리해 말씀드릴 수
있겠구요 그냥 만나봐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언니라 말씀 드리고 싶으며
총합한 해당 처자에 대한 평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왕추천> <추천> <중추> <약추> 중에서
<추천>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