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많이 다녀보지 않아서 조금 쑥쓰럽지만 그래도 미애매니저 덕분에 좋은 경험을 또 하게되어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가끔씩 업소를 찾게 되는데 이날도 그냥 찾아갔어요 이유는 생략
처음에 쭈뼛쭈뼛 문을 열고 들어갔어요 언제나 그랬듯 매니저분이 반겨주는데 미애매니저도 생글생글 잘 반겨줬어요
그래서 떨리는 마음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죠 그래도 아직까진 긴장이 되어서 담배한대 피고나서 샤워하러 갔지요
씼을때 너무 이뻤던 미애매니저 생각하면서 씻으니 점점 커지더라고요 침대에서 올탈의 미애매니저 봤을때는 빨리 넣고싶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그렇게 미애매니저의 장난없는 애무에 정신못차리고 받았던 기억이나네요 먼저 콘돔을 끼워주고 위에서 넣어주었어요
쿵떡쿵떡 하는 박자에 맞춰 저도 허리를 흔드는데 참지 못할것 같아서 허리 흔드는걸 멈추고 애국가를 조금 되뇌였어요 안그럼 쌀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눕혀서 온 정신을 그곳으로 향한후 천천히 넣었다뺏다를 반복했죠 얼마 안가 바로 사정했네요 미애매니저 쪼임이 너무 좋았거든요
생각보다 친절하고 마인드도 너무 좋았고 떡감도 너무 좋아서 집에 와서도 지금도 계~속 생각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좋은 경험을 했기에 후기도 작성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