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30분 코스. 가격이 저렴해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느낌으로 그냥 갔다 왔다.
관리사는 보아라는 분을 봤다. 단아하면서 고급진 외모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고 피부 좋고 슬림하고 라인이 상당이 좋은 분이다.
여리여리하니 남심저격수. 첫입장때부터 심상치 않은 눈빛이다.
검정 스타킹에 원피스. 인사를 하면서 등장~
눈이 부시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먼저 몸에 눈이 간다. 야시시하다 ^^
매혹적으로 날 유혹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빠져든다.
보아에게 빠져든다~~ 가격이 저렴해서 대충할것 같다는 느낌이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로미로미에서 이정도 수위는 처음겪어 본다. 그냥 왠만한건 다 해주더라~
즐달하고 간다. 중독성 있는 보아. 그냥 닥치고 보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