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한달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경+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기도 하고
마음도 외로워 세경매니저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시크한표정으로 고개만 까딱하네요
나갈까 조금 고민했네요
청순느낌 좋아하는데 이친구 청순한데 코가 좀 인위적이고 코쿠멍이좀 짝짝이라 정면에서 보면 많이이상해요 근데 옆면은 또 봐줄만하네요
쌍수를한지 얼마 안되어보입니다ㅜ_
쇼파타임 조금 하다 씻고 침대로 갑니다
몸매는 봐줄만 한데 다리가 너무 짧고 꼭지가 까맣네요
삼각애무도 별로 고추도 혀도 안쓰고ㅜ_
봉지털은 어찌나많은지.. 똥꼬까지 털이.. 왁싱좀 해야겠네요..
봉지색깔도 진갈입니다
연애감도 허공을찌르고
제가 맘에 안들어하는것 같아서 인지 눈치를 좀 보는거같네요ㅜ_
더 있으면 서로 민망할거같아
발가락에 힘 팍주고 사정하고 후다닥 나왔네요ㅜ_
다음기회엔 더 좋은 언니를 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