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피파클래식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강태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파에 인기녀 캉테를 제접 하게 되었네요.
강테는 기본적으로 천사 마인드 정성 가득한 애무, 귀여운 페이스, 약 육덕 몸매, 오피가 가질수 있는 장점을 다 가진 칭구에요
보자말자 와 오빠 안녕~~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보고싶었다고 맨트 날려주고 역시나 다른 업장과 비교할수 없는 깔끔한 룸~~
딱 대접을 받으로 왔다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죠~~ 음료수를 한잔 마시고 네플릭스 오징어 이야기좀 하다 안되겠네요 꼴려서
바로 샤워 고고~~ 아이고 샤위기 거는 부분이 망가져서 어쩔수 없이 저는 그냥 샤워하고 캉테가 샤워할때 본의 아니게 도와주게 됬네요 ^^
C+ 이상가는 가슴과 귀여울 얼굴에 샤워모습을 보고 있으니 절로 힘이 들어가네요
샤워 후 침대로 누워 보네요 안되겠다 싶어 먼저 가슴애무 들어가 봅니다. 부드러운 가슴을 애무 할때마다 가벼운 신음소리와 함께 꽃입으로 다가가니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어느세 물은 흥건해 지네요
이만하면 됬다 싶어서 냅다 누워봅니다. 캉테양의 애무가 들어오는데 가보신 분들은 아실꺼에요 바로 싸기위한 애무가 아닌 이건 교감을 위한 애무라는걸
한참을 애무하고 혀로도 하고 정말 보고 있으면 흥분이 되더라구요
됬다 시퍼서 다시 눞혀서 키스하다 콘 끼고 들어가봅니다.
역시 충분한 애액 때문인지 부드럽게 쑤욱 들어갑니다. 캉태양은 이내 흥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가식적인 신음소리도 있지만 캉태는 리얼인듯 하네요.
한창을 앞으로 하다 뒷태가 궁금하여 뒤로 해봅니다. 뒤치기는 클리를 조금 만져주니 다리를 꼬면서 몸부림을 치네요.
이맛에 뒷치기를 하는거죠.
마무리가 다가오니 다시 정자세로 들어가 봅니다. 애액이 마를만도 한데 끝도 없이 나오네요. 마지막 힘들다해 속도를 올려봅니다.
발사~~ 그리고 마무리 오늘 좋았다고 마무리 키스를 했네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지라 흥분도 많이 되었고 생각보다는 일찍 마무리 했네요
기본적으로 출근 하면 풀 예약이 차는 칭구라 오랜만에 예약이 되었네요.
진정한 오피녀가 먼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캉테 강추요.
제생각으로는 캉테가 피파 넘버1 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