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NF엘사+4] 4개월을 기다림과 노력끝에 재접 성공!! 하지만 또 다시 3개월을 기다려서라도 다시 보고픈 엘사였습니다~^^ 그건 엘사이기때문이죠~^^

[NF엘사+4] 4개월을 기다림과 노력끝에 재접 성공!! 하지만 또 다시 3개월을 기다려서라도 다시 보고픈 엘사였습니다~^^ 그건 엘사이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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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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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13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엘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다시 볼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몇개월이라도 기다리고 싶은 매력녀입니다~ 이미 소문이 날대로 나서 출근부에 뜨기만 하면 예약전쟁인지라, 정말 재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다시 볼 수 있으니 좋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여전히 금발 머리에, 하얀 피부여서, 렌즈색때문에 더 그렇게 보이는거지만, 마치 눈의 나라 러시아 미녀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러시아 미녀 느낌의 와꾸에 남미 스타일의 섹시 글래머한 라인까지~^^ 비쥬얼만으로도 끝장이죠~^^
3) 피부 : 타투가 포인트로 있지만, 전체적으로 하얀 피부가 반짝거리는 느낌이였고, 깨끗하고 부드럽고 찰졌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슴가가 삼각뿔처럼 봉긋하고 그 끝에 작고 부드러운 꼭지가 참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역시 여전히 싱싱하고 탱글탱글하고 쪼이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된 상태라 봉지가 탱글 토실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대화할때는 도도시크한 느낌인데, 반응은 너무 민감하고 수줍은 듯 느끼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네요~^^
2) 신음 :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라 그 소리만으로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3) 애액 : 정말 질질 싸는 수준입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 티키타카도 너무 좋아서 수다만으로도 즐거웠고, 매번 들어도 좋은 그 솔~ 톤의 목소리가 매력적이였습니다~ 담배는 전자담배로 이번에 바꿨다네요~
2) 샤워 서비스 : 오늘 샤워는 각자~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기회되면 무조건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4급에서도 이런 퀄러티는 보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출근부에 뜨기만 하면 예약전쟁인지도 모르겠고요~ 사람보는 눈은 거의 비슷하기에 보신 분들은 이미 다 아실겁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엘사 보고드립니다~
그 보기 힘들다는 엘사를 저도 4개월여만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간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다시 보는데 시간이 상당히 흘렀는데, 역시 엘사는 엘사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또 4개월의 시간이 걸린다하더라도 전 다시 엘사를 볼겁니다~^^
여튼, 그간 기다렸기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입실을 하니, 여전히 금발의 뚜렷한 이목구비의 섹시하고 화려한 미모의 엘사가 기억하고는 반겨주었습니다~^^
인사말로 여전히 이쁘네~ 라고 했더니 '그럼~'이라며 여전히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이였고요~
일단 쇼파에 앉으니 바로 옆에 앉아서는 그간 어찌 지냈는지 묻기에 저야 뭐 일반 직딩이라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고 하니, 자기도 그렇긴 한데, 최근에 고민이 많아서 살이 좀 쪘다더군요~
그래서 살펴봤는데, 솔직히 저는 그 차이를 잘 모르겠던데, 달림할때 그 차이를 발견했는데, 오히려 더 대박이였습니다~
여튼,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보니, 대화 티키타카도 너무 좋아서 어느새 시계를 보니 벌써 30분이나 지났더군요;; ㅋㅋ
그래서 급히 샤워를 하기로 했고, 양치를 같이 하고는 엘사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오니, 올탈 상태로 침대에 엎드려서는 폰을 보면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금발만큼이라 하얗고 뽀얗고 찰진 피부가 빛이 날 정도로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로 와서는 엘사 위에 올라탔는데, 정면에서 봐도 참 눈도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한데, 금발 머리라 러시아 글래머 섹시미녀 같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살며시 삼각뿔로 봉긋하게 발딱 선 자연산 슴가를 부여잡고 작고 깨끗하고 탱글한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참 신기한게, 대화할때는 당당하고 도도한 느낌도 들었는데, 반응만은 정말 민감해서 혀가 스치기만 해도 바로 움찔하였고, 한번씩 빨아주면 야릇한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오래만의 회포라 엘사를 음미하면서 맛보는데, 엘사가 살며시 제 팔을 잡은 채로 움찔거리면서 느끼는 느낌이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그러다 젖살을 핧기 시작하니 신음을 하며 더욱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잘 느꼈고, 반대쪽 슴가 애무에도 너무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엘사의 매력은 섹시한 남미 스타일의글래머러스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였습니다~
당연히 절대 뚱스타일은 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여전히 피부는 하얀 색이라 빛이 나면서도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배꼽과 아랫배를 스치듯이 애무를 했는데도 잘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더 내려가면서 풀왁싱된 치골을 지나 양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 애무하기 시작했는데, 부드럽고 말캉말캉한 대음순 애무에도 벌써부터 하체를 비틀면서 반응을 했고 속봉지는 이미 촉촉히 젖어 있었습니다~
오늘도 살짝 다물어진 속봉지살 사이로 작은 입술처럼 날개살이 살짝 나왔는데 귀여우면서 싱싱했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천천히 핧으니 이미 촉촉히 젖어서 혀끝에 애액이 묻어올라왔고, 혀끝으로 느껴지는 질입구가 좁고 싱싱했습니다~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연신 한손으로 입을 가린 채 끙끙거리는 모습이 너무 야릇했고, 더 흥분이 되었는지, 살며시 혀끝으로 클리를 스치기만 해도 하악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비기도 하니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연신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슴가를 주무르던 양손을 천천히 쓸어내려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면서 그때마다 질입구가 움찔거렸고, 더 내려가면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해주니 숨 죽인 채 부들거리면서 잘 느끼면서 엘사가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는데.. 아.. 미치겠더군요~ ㅋㅋ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이내 깊은 숨을 내쉬면서 부들거렸고, 얼마간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부들거리며 아랫배를 튕기면서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더니 곧 연신 부들거리며 신음하면서 질질 싸면서 반응을 했고,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며 보니 침대에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을 제대로 지려놨더군요~ ㅋㅋ
정상위로 올라와서 가볍고 뽀뽀를 하면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음미하듯이 느끼길래, 귀에 대고는 너무 보고 싶었다고 드립을 치니, '그럼~'하면서 또 다시 당당하게 받아드리는데, 참 엘사는 이게 매력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박다가, 위기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어? 살쪘다더니, 허리라인은 그대로인데, 힙살이 더 오른 듯이 힙이 더 섹시하고 이뻐졌더군요~^^
정말 탱탱하니 빵빵해져서는 손맛도 너무 좋았고 이뻤습니다~
그래서 골반을 잡고는 다시금 질입구에 밀어넣고는 박기 시작했는데, 역시 쩍쩍~ 달라붙는 소리가 더 좋아진 듯 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엘사가 살을 안 뺐으면 하는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ㅋㅋ
얼마간 깨끗하고 찰진 힙에 쩍쩍 달라붙는 소리와 느낌을 느끼면서 박다가 또 다시 위기가 와서 마무리를 위해서 정자세로 눕히고 양다리를 들어올려 깊숙히 밀어넣고 강하게 박다가 다리를 벌려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으니, 연신 신음하면서 개구리처럼 몸이 뒤집어진 채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미 시간이 다 되었기에 급히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다시 보기 위해서 3개월을 기다렸는데, 겨우 1시간이라니 너무 아쉬웠지만, 또 볼 수 있다면 3개월이라도 기다릴 수 있는 아이였습니다~
역시 엘사는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