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코스가 된다는 마사지업소가 있어서 찾아왔어요
그렇게 멀리있지도 않고 차로 20분? 걸렸던거 같네요
시작은 친구랑 낮술하고 서로 괜히 꼴려가지고 욕하면서 함 땡기자~ 하다가 갔었네요ㅋㅋㅋ
친구는 돈이 없어서 릴레이는 안하고 그냥 받으러 갔고
저는 친구보내고 솔직히 꼴림을 멈출수가 없어서 몰래 릴레이 받고 나왔어요
실장님께 친구 랑 같이 나와야 하니까 친구녀석 조금 기다리게 해달라고 몰래 얘기까지하고요 ㅋㅋ
그렇게 릴레이 받으러 입장했죠
처음에 들어온 매니저는 정말 쌔끈했어요 완전 섹시미로 무장하더라고요
보자마자 아 진짜 너무 꼴려서 이걸 어떻게 버티나 이런생각 뿐이었어요ㅋㅋ
그렇게 씻고나서 바로 야릇한 분위기속에 부드러운 서비스를 받았죠
너무 기가막히게 잘해주고 이미 꼴릴대로 꼴려버려서 금방 식어버렸어요
하지만 얼마 안있어서 2번째 꼴림이 시작됬어요 방 자체도 야릇하고 뭔가
다음에는 어떤 매니저가 들어와서 해줄까라는 기대감에 금방 부풀어 오른거 같아요ㅋㅋ
그리고 2번째 매니저가 오셨을때 뭔가 모르게 청순한 이미지에 정말 섹시하더라고요
첫번째 매니저는 아무생각없이 받아서 솔직히 기억이 잘 안나는데
두번째 매니저는 정말 부드럽게 잘해주셨어요 서비스도 기가막혔고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대화도 많이 했던거 같은데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ㅋㅋㅋ
아무튼 정말 릴레이다운 릴레이 경험해보고 나왔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