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10.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바다+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오피다녀왔습니다.
한달도안된 뉴페라는데 기대됩니다.
F:
민삘 확실합니다. 충분히 이쁘다고보고 와꾸 내상 전혀 없습니다.
순수하게 웃는 미소가 산뜻하며, 나이는 프로필대로 20대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T:
초면이라 존댓말로 대화했습니다. 자신의 얘기도 조리있게 잘 하고 상대방 말도 잘 들어 주네요.
자취 얘기를 조금 했는데 동탄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느껴집니다.
대화하면서 웃을때 수줍은듯한 손짓과 표정이 절로 미소짓게 만듭니다.
B:
최근에 살이좀 빠졌다가 고기위주 식단으로 살이좀 붙었는데 아주 보기 좋습니다.
다리도 길고, 소두에 가슴도 자연산으로 맨들맨들 하네요.
하얀편은 아니고 구릿핏도 아닌 중간정도 피부입니다.
필라테스했었다더니, 유연성이 좋네요
왁싱은 부분왁싱으로 중요부위가 깔끔하고 이쁩니다.
날개없이 앙다문 부위가 맛깔납니다.
P: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눕습니다.
옆에 살포시 누워 담소 잠깐 나누다 눈이 맞아 키스를 나눕니다.
빼는거 없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혀를 사용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상대방 호흡에 맞춰 들어갔다 나오는 혀가 따뜻하고 달콤합니다.
애무는 기본 삼각입니다. 위에 두 포인트는뭐 별다를게 없는데
오럴을 굉장히 잘합니다.
목까시는 아닌데 목끝에 닿게 깊숙하게 넣어주며 타액을 많이 사용해서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치아 하나 닿지 않고 알까시도 혀 넓은 부분을 사용하고 타액이 많아 정말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오래 받고 싶은 느낌입니다.
역립차례에 뺴는게 없네요, 좋아하는건지 신음 살짝살짝 나오는데,
목소리가 좋아서 듣기 좋습니다.
활어정도는 아니고, 치아 닿는걸 싫어합니다.
역립후 자연스럽게 콘착용후 진입합니다.
수준급의 조임이 느껴지면서 부드럽게 진입합니다. 젤 살짝 발랐어요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본인도 즐기는 듯한 신음과 온몸을 뱀처럼 감아 안는 부드러운 살결이 미칩니다.
금방 사정감이 올라와 쌀것같다고 하자 천천히 하라며 다독여 줍니다.
그리고 자세 체인지도 못하고 정말 금방 사정 해버렸습니다.
아니 그 매달리는 듯하면서 부드럽게 쓸리는 몸놀림이 진짜 미칩니다. 와 뱀인줄,
마무리 후 잠시 누워 얘기 한 후 각자 씻고 퇴실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안아주고 보듬어주는데 힐링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재접의사 있으며, 오랜만에 오피라 금방 사정한게 너무 아쉽네요
다음엔 조금더 즐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