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아로마에서 꿀조합 찾았어요
2명의 이쁘장한 매니저분께 릴레이받는건데 진짜 꿀조합 입니다
바로 아리 매니저하고 미나 매니저 인데요
둘의 매력포인트가 저는 다르다고 생각이 드네요
일단 아리매니저는 아담하고 귀염귀염한데 몸매는 완정 쭉빵해서
그 보는맛과 즐기는맛이 남다르고요 부드러운 손길마자 귀엽다라고 하죠
미나매니저는 뭔가 모르게 청순느낌에 섹시함이 느껴지더라고요
둘다 아담한건 매한가지지만 정말 비슷하면서도 서로다른 매력이 있으니
지루할 틈없이 정말 릴레이로다가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미나 매니저를 먼저 만나고 그다음 아리매니저 이렇게 해볼까
아니면 포핸드로 둘다 한꺼번에 만나볼까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