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쩌다가 선택하게 된 미애는 내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음
일단 밝게 웃어주며 맞아주는것도 그렇고 눈치있게 물한잔 갔다주면서 담배 꺼내자 재떨이 챙겨주는것도 그렇고
말도 영어로 이것저것 얘기하고 바디랭귀지로 대화하는데 잘알아듣고 생각보다 말이 잘통햇음 ㅋㅋ
사진처럼 이쁘장하게 생겼고 몸매는 육감적이라 보자마자꼴릿해 얼른 먹을생각에 샤워 빨리함
빠르게 나와서 대충 애무받고 애무 조금 해주고 바로 삽입햇는데 조임이 생각보다 쌔서 앞부분이 잘안들어가는거임
키스하면서 조금씩 밀어넣으니 쭉 들어가는데 캬..아주 조임 만족함
덕분에 조금씩 움직이다가 사정감이와서 미애 보면서 기분좋게 사정하고옴
짧게해서 조금 아쉽긴했는데 다음에와서 다시 보면되니 ㅎㅎ 다음에 또보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