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원래 달림을 할생각은 없었는데
달림신이 보우하사.. 저한테 신호를 내려줬어요
뭔가 달려야겠다는 삘이 빡 꽃혀서 환상 미애매니저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미애매니저 첫인상을 보고 왜 달림신이 저에게 달리라고 한지 알았네요
사이즈도 좋고 첫인상이 끌리는 그런 미애매니저였어요
그래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미애매니저랑 달렸네요
이자세로 이렇게 박다가 저자세로 이렇게 박다가 ㅋㅋㅋㅋ
딱 적당한 시간동안 박다가 사정한것같아요 ㅋㅋㅋㅋ
달림신의 신호는 어기면 안되는것네요 ... 안어기니 이렇게 이득을 봤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