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캐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끔씩 가던 캐슬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예약을했지만, 사진이 기억안나서 다시 라인업을 보았는데
음 안나,,,음 꽤 괜찮은 처자 같군요. 라인이 급꼴리게 만드는 라인-^^-
그녀를 안아볼 상상에 힘껏 발기가 되었죠.
업무를 마친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긴긴 길을 달려 도착
살짝쿵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주는건!!매너남들의 머스트 두잇 <'']
전화학인을 하고 실장님과 만난후 방을향해 뚜벅뚜벅 심장은 조금씩
쿵쾅쿵쾅 벨을누르니 팔이쑥 나오더니 아가씨가 문을열어주고
수줍게 들어가네요
첫인상은 제 스타일에 딱 들어맞는 타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딱히 트집잡을데
없는 그런 처자네요
뒷모습보니 살록살록흔들리는 엉덩이라인이 또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약간 차가운 면도 보이지만 대화를 해보니 순박한면도 보이고,,,,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눈망울을 가지고 있기도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에 들어가서 그녀의 다리를 열심히 음미해봅니다
피부가 매끈해서 그런지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가슴 음 가슴은 정말 맛이 좋네요 자연산이기에 100% 완벽한 여성은
없을테죠 그냥 만족하고 조심스레 콘을 장착하고 그녀속에 넣어봅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이네요 그녀도 수줍은듯 제눈을 처음에는 보지못하고
고개를 돌리네요,
그렇게 정상위에서 몸을 마주대고
제대로 왕복운동들어갑니다 힘들법도 한대 불평한마디없이 묵묵히 다 받아주네요
마치 제 여자친구라도 된냥 정성스러운모습에 웃음이 절로 지어지는 그런상황?
벗겨보니 라인이 정말 프로필그대로였씀다 쉽게 만나볼수 없는 그런 라인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쯤 필견하셔야할거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