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업소명 : 백마부대
2.방문일 : 이번주
3.매니저 : 이방카
4.업소위치 : 선릉역쪽
5.상세후기(자율적)
선릉역쪽에 위치한 백마부대라는 오피에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였습니다. 추천 받은 언니는 이방카라는 언니
떨리는 가슴을 안고 호수를 배정받고 초인종을 누르니
반갑게 이방카란 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애인집에 온듯한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쇼파에 앉아 이것저것 호구조사를 하고
혼자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모르는 사람과 같이 한다는게 좀 챙피하더라고요
샤워 다하고 침대에 누워 바로 게임에 들어갑니다.
키는 그리 크지 않고 얼굴은 뭐랄까 차분한 말투와 행동과 달리
색기가 보인다고 할까요.조용조용한 얼굴과 달리 게임에 들어가면 색녀로 변할거 같은 얼굴
기대감을 안고 애무를 합니다.
디컵정도의 탄력있는 볼륨에 흥분해서 사정없이 빨아봅니다.
떨리는 언니의몸 사시나무 떨듯 조용히 울어주시네요.
탄력넘치는 엉덩이와 다리를 애무하고
제가 누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강한듯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벌써부터 제동생은 기립을 하시네요 ㅠㅠ
흥분한 나머지 언니를 눕히고 삽입시도
언니도 많이 흥분했는지 물이 콸콸콸~ 일급수가 넘치는데도
삽입이 힘듭니다.본격적인 삽입에 들어가는데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리얼 섹반응에 탄탄한 하체로 제 몸을 감싸는데 제 허리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디치기 자세로 바꾸고 삽입하는데 극강쪼임에 그만 버티지 못하고 ㅠㅠ
전체적으로 요부 스타일입니다. 낮엔 천상여자.밤엔 색녀로 변하는
아직 어려서 숨기려하지만 조금만 잘 다듬으면 남자를 미치게 만들 언니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