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방문했네여..ㅎㅎ 어제와 동일하게 낸시 매니저 같은 투삿코스로 보았네요
요즘 바빠서 미용실도 못가서 머리가 개판이라 ㅋㅋㅋ지저분했는데
낸시가 어제 꼭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를 자르라는 말을 했었는데..그냥 안자르고 갔더닠ㅋ 상투마냥 머리를 묶어버리네요
본론으로 들어가 실장님에게 예약 후 입실
낸시가 문만 열어주고 침대에 털썩 앉았는데 저를 보더니
ㅋㅋ기억하고는 손으로 싹둑싹둑 거리며 반겨주네여
어제는 바로 샤워 하고 토킹하면서 즐달을 했다면 오늘은 얘기도 좀 나누고 낸시가
낸시가 한국말 정말 잘하네요 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한답니다 ㅎㅎㅎㅎ
대화하다가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니 덥석 물어버리는 낸시
한참을 애무해주는 ㅎㅎ 저도 애무하니 좋아하네요~ 역립시에도 물도 굳
본게임으로 들어가 제가 먼저 정상위~로 그러곤 다시 낸시가 위로!
그러다가 낸시가 헉!!... 부들부들 떨더군여 ㅎㅎ 먼저 가버렸답니다
힘들어하는거 같아 다시 정상위로 장단을 마추며 달리다가 강으로 ㅎㅎ챱 했는데
헉 물이 흘러나와버리는
낸시 가 못참았는지~ 싸달라며 애원해서 낸시 리듬에 맞춰 발사
그러고 같이 다시 샤워 후 침대에서 꽁냥꽁냥 얘기하다가 다시 했는데 ㅠㅠ오늘은 두번째
발사를 못했네여..bj및 핸플 했는데도 절정으로 갔다가 다시 죽어버리는 저의...하..
ㅎㅎ하지만 너무나더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