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후기에 앞서 아이는 제가 아끼는 지명으로써 오랫동안 봐왔던 언니에요ㅎㅎ
처음이나 지금이나 한번도 시간 아깝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을 정도로 아끼는 언니져 ㅎ
프로필에 있는 키하고 몸무게는 실제와 같습니당 처음에는 거의 친절하고 웃는 모습 위주로 봤는데
좀 몇번보고 낯가림이 없어지면 장난기있는 표정도 볼수 있습니다 ㅋㅋ 웃는얼굴이 상당히 호감형!
기존 다른 후기에 있는 내용처럼 정해놓고 하는편이라기보다는 먼저 어느부분에서 좋아할포인트를
사전에 이야기해서 맞추면 즐달할수 있습니다 ㅎ
가끔 컨디션 안 좋아서 출근율 낮을때가 있는데 보러가서 이야기 나눠보면 아담한 체구이다보니깐
손님중에 컨셉오해해서 들어오자마자 강압적으로 하려는 손님 몇몇때문에 몸살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_=
사실 찐지명이라서 원래 후기 잘 안 쓰는데 ㅎㅎ
요번에 제가 놀러가서 호기심때문에 본디지좀 보여줄수 있냐고 했더니
흔쾌히 보여줬는데 너무 능력자로 보기좋게 묶어줘서 이런 매력은 혼자알고 있기 너무 아쉬운거예요 ㅋㅋ
그래서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ㅎㅎ
순전히 제 느낌으로만 씁니다
여려분도 저처럼 좋은 매니저 만나서 즐달하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