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신도시에 프로필을 확인했습니다
신도시 프로필 사진은 실사면 매니저 본인 사진이 맞다는걸 확인 해서 믿고 보는 편입니다
서연 매니저가 눈에 들어와서 연락을 하고 신도시 방문 했습니다
방에 입실하니 안녕하세요 하며 서로 인사 하고 서연씨 모습을 학인해 봤습니다
사진 처럼 웨이브진 긴 머리 가 눈에 들어왔고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의자에 앉아 음료를 받고 홀짝 이면서 옆에 앉은 서연씨 얼굴을 자세하게 보니
얼굴은 작고 눈은 크고 살짝 고양이형 미인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샤워 하러 가자고 합니다
옷을 벗으면서 제 시선은 서연씨 쪽으로 자꾸 흘러갑니다
몸에 군살하나 없이 매끈 합니다 머리속에 나이스가 지나가더군요
동반 샤워고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그러는 동안 제 손은 서연씨 몸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다른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서 대기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서연씨가 나오는걸 바라보니 몸매도 이쁘고 프로필키 164 인데 느낌상 더 커보였습니다
침대로 올라와 끌어 안고 한동안 있다가 키스 부터 시작 됐습니다
키스 하는걸 좋아 하는 편인데 빼는거 없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서연씨가 먼저 애무해 주는데 주요 부위를 상당히 오래 깊게 해주는 편입니다
저는 해준만큼 해준다 여서 저도 오래 해주니
허리 들썩 거리다 얼굴을 잡고 끌어 올려 키스를 했습니다
그 이후는 장비 장착 하고 다들 아시는 이야기~
마무리를 하고 그대로 한참 안고 있다가 일어나서 서연씨가 정리를 해주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 남은 시간 보며 서연씨 안고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후딱 마무리 샤워 하고 옷 챙겨 입으니 서연씨도 옷을 입고 있는데
뭔가 아쉽더군요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을 기약 하며 포옹 꽉 하고 키스 하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