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해야 할일이 생각보다 일찍끝나 뒹굴뒹굴하다가
급 달림신 강림합니다.
오피를 갈까 안마를 갈까 하다가 술도 땡기고 해서
좀 더 쓰더라도 풀로 결정하고 유리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봅니다...
9시쯤 갈까 했더니 8시 이전에 오시면 이벤트 할인 있다는 말에
일찍가서 조금이라도 급전 줄여 보자는 마음에 바로 출발했습니다.
예약완료하고 주섬주섬 챙겨 입고 도착합니다..
통화후 앞에서 만나 입장~
룸에 들어가 맥주 한작씩 시원하게 걸치고 바로 미러실로 이동했습니다
20~25명 남짓 앉아있더군요
이시간에도 아가씨 많이 있고 손님도 제법 있는거 같네요
맨 앞줄에 앉아있는 긴생머리 언니가 눈에 밟힙니다..
유리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어리면서도 싹싹하고 잘한다고 하길래
바로 초이스~ㅋㅋ
20대 초반나이에 말괄량이 기질도 보이고 애같은 모습인데 이쁘더라고요
젊었을적 만났던 예전 여친이랑 비슷하게 생겼더라고요 ㅋㅋ
다시 각성하고... 룸에서 야한얘기 하면서
시간가는줄도 몰르고 놀았습니다. ㅋㅋ
올라 가서도 좋았네요...
예전 여친과 한것처럼 화끈하게 밖아주고 왔습니다
언니 아주 반실신 상태로 언니왈 너무쎄 오빠 ㅠㅠ
그래도 좋았다는거 ㅋㅋ
다음번에 또와야 할듯합니다. 유리실장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