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람들이 글재주 좋아요 어떻게 후기 보다보면 너무 끌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더라구요 제가 동참했습니다 저도 후기 보고 너무 끌려서 1+1 릴레이코스 즐기고 왔는데 전 글재주는 많이 없지만 한 번 써보겠습니다 후기! ㅋㅋ
우선 처음 들어갔을때 깔끔한 시설도 마음에 들었고 그 상태에서 먼저 나비가 들어와서는 마사지로 간단하계 예열만 좀 시켜주다가 바로 서비스 들어왔는데 거기서 한 번 시원하게 뺐네요 사실 첫 마사지는 마사지라기보단 그냥 예열해주기위한 만짐...? 정도로 생각하면 될거같네요 ㅋㅋ
아무튼 일단 나비한테 한 번 시원하게 뺐고 그 담은 리사가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그래도 마사지다운 마사지 해주는데 사실 아무래도 같이 있던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나비한텐 쪼끔 미안하지만 사이즈 자체로 보면 둘 다 마음에 들었지만 그나마 조금 더 같이 오래있었던 리사 생각이 더 나긴 하네요 ㅋㅋ 그도 그럴것이 마사지도 너무 잘해주면서 서비스랑 계속 섞어가면서 해주는게 너무 자극적이어서 한 번 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처음빼는것처럼 너무 손쉽게 빼버렸거든요 ㅋㅋ 아무튼 뭐 누구 할 것 없이 다 좋았어요 너무 마음에 드는 코스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