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4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건대 놀이터스파
④ 지역명 : 서울 광진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아리
⑥ 업소 경험담 :
오피나 갈까 하다가 마사지도 받고 싶어져서 근처에 있는
건대 놀이터스파가 생각나서 예약을 잡고 들어 갑니다
예약 시간이랑 가는 시간이랑 비슷해서 다행 입니다
초저녁 시간임에도 불구 하고 손님이 여러명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 먼저 마치고 난뒤에
담배 하나 피고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오늘 따라 마사지도 한층 더 기분좋고 시원하게 잘 눌러주시고
잘 풀어주시면서 즐거운 대화도 잘 나눕니다
전립선 해주실때는 섹드립도 날려 주시면서 해주시는데
서비스는 거녕 그냥 관리사님께 실수 해버릴 뻔했습니다
손길이 어쩜 그렇게도 부드러우시면서 흥분을 최고조를 만들어 주십니다
★★ 아리 가슴실사 ★★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모든걸 놓치지않았던 욕심업장-1
아리라고 소개하면서 가볍게 인사 하는데 저의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너무 큰 가슴이고 만질때의 느낌이 좋고 한손으로 부족한 사이즈 입니다
인사후에 바로 옷부터 벗는데 매끄러운 피부와 출렁이는 가슴이 저를 더 흥분하게 만들고
막 따 어디가 이쁘다라는 페이스는 아니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이쁩니다
성형필도 하나도 없고 길가다가 보면 한번쯤 돌아보고 생각날 정도 입니다
수줍어 하면서 제가 말도 더듬고 하다보니 갑자기 완전 적극적으로 변 합니다
막 그냥 너 잡아 먹어버릴거다 하는 포스로 그냥 완전 끌려 다닐뻔했습니다
화나 있는 물건을 진짜 흡입하려고 여기저기 애무해 주는데 너무 좋습니다
이후에 바로 올라와서 미친듯이 흔들어 주기 시작 하는데
하면 할수록 신음소리는 갈수록 커지면서 위에서 해주고 이쁜 가슴을 만지면서
하다가 마지막에 끌어 안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안고 있다가 마무리 하고 옷입고 포응 한번 하고
입구까지 배웅 받으면서 엄청난 서비스와 힐링을 하고 업장을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