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가 출근한다는 소식을 듣고
실장님께 예약하고 갔네요.
진짜 간만에 달리기라서 그런지 흥분과
두근거림으로 가득하더군요.
여우를 오랜만에 보는거라 더욱
기대감과 흥분함이 오더군요.
드디어 그녀를 만나기 1초전..
나를 알아보는 여우 눈에서는
놀람과 반가움의 웃음을 보이네요.
오랜만에 다시보는 여우지만
언제봐도 마음착하고 온화한 성격의
여우라서 더욱 보고싶었는지도 모르죠.ㅎ
사워를 한 후에 먼저나와서 기다렸지요.
드디어 올탈로 나오는 그녀
아담한 키지만 부드러운 피부결에
이쁜 자연가슴의 소유자 여우
부드러운 입마춤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농도깊은
키스로 서로를 조금씩 느껴봅니다.
오늘은 오빠 내가 애무해줄께~~ 하고
먼저 공격을 하더군요.
못본 사이에 어디서 배웠는지 다양한 포인트를
입술과 혀로 애무해주더라고요.
드디어
간만에 여우 육체를 만저보는군요.
역시 오랜만에 만져보는 촉감이 좋네요.
이쁘게 부드러운 그녀의 젖가슴을 시작으로
그녀가 좋아아는 곳곳을 느낌있게 만져주면서
빨아주니 조끔씩 반응하더니
결국 오빠~오빠~~하면서 울켝 쏫아내고 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