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가 뭐든 한 번 한 명 이런걸로는 만족을 잘 못해서 기분 좋게 두 명 두 번 받으려고 기대감을 안고 릴레이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이번에 애니랑 유리라는 아이들을 만났고 일단 애니랑 유리 둘 다 본 결과 사이즈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대 이상으로요
애니가 먼저 들어와서 해줬는데 마사지를 꽤 잘해주는 편이었고 서비스도 크게 빠지지는 않는 적당히 밸런스 있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기분 좋게 받고 잠시 쉴 무렵 유리가 들어와 다시 쉬엄쉬엄 진행 시작해주더군요 애니가 밸런스 있는 스타일이었다면 유리는 약간 서비스에 더 기운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니면 그냥 두 번째니까 서비스에 더 집중해야 샷까지 갈 수 있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확실히 서비스에서 좀 더 하드하고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찌됐건 둘 다 제 니즈에 맞춰 너무 좋게 잘 진행해줘서 정말 좋았네요 깔끔하게 기분 좋게 받고 왔습니다